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다시 돌아오지 못할 오늘의 특별한 순간, 어머니 정년기념식을 사진에 담앗습니다. 어린 손자는 카메라에 보이는 사진이 신기하고 재미있는지 살짝 웃고 있습니다.
기억에 감정을 더하면 추억이 된답니다. 훗날 아들과 손자는 빛바랜 사진을 보며 지금 이 순간의 어머니를, 할머리를 그리워하겠지요.
- 고 근(예수병원 홍보실장)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읍김원기 의정부 시장 당선인 정읍 신태인 고향 방문 행사 열려
사회일반“무너질까 무서워”⋯전주 곳곳 장마철 축대·급경사지 안전 비상
사람들[줌] 박동화연극상 정경선 “연극은 내 삶을 지루하지 않게 하는 힘”
전주민선 9기 들었다 놨다⋯청소년들 당선증 들고 인수위 찾았다
산업·기업국내 첫 상업용 수소 생산...그린수소, 전북의 새로운 성장동력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