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창간 60주년 전북일보의 기록] ⑪국민학교 첫 보건대회

1965년 9월 촬영

묘기 수준으로 인간 피라미드를 만들어낸 사진 속 주인공들은 어린이 서커스단이 아니다.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평범한 어린이들이 이 정도를 선보일 정도면 얼마나 많은 연습을 했을까? 누구나 운동회를 앞두고 매일 같이 매스게임을 연습하던 추억 하나쯤은 가지고 있을 것이다.

 

1965년 가을. 맑고 푸른 하늘 아래 전주진북국민학교의 보건대회가 전주 시내에서는 처음으로 열렸다. 제목 '국민학교의 첫 보건대회'에서 '국민학교'란 말도, '보건대회'란 말도 생소하지만 이 때까지만 해도 초등학교를 '국민학교'로, 운동회를 '보건대회'라고 했다고 한다.

 

/ 정지영 디지털자료화사업 기획위원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8년 연속 따뜻한 동행 실천한 ㈜하림

완주완주군, “내란 당시 통상적 수준의 청사 방호 유지”

경찰부안 출신 김병기 경무관, 치안감 승진

전북현대전북현대 선수단 공간 천문대 변신⋯아이들 눈 ‘반짝’

익산익산농협 “금융한파 속 안정적 결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