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6·2 교육감 선거에 나선 오근량 후보가 25일 오전 전주 백제교 사거리에서 운동원들과 함께 지나는 차량들을 향해 아침인사를 하고 있다
또한 고영호 후보와 아내 이효원씨가 전북사대부고를 방문, 급식봉사와 학생들과 점심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문화일반문화예술육성지원사업 ‘고무줄 잣대’ 심사에 예술계 분노
정치일반“피지컬 AI, '첨단산업 심장 전북'의 대전환…현대차, 그 서막”
건설·부동산전북 주택경기 ‘급랭’…사업자 체감도 큰 폭 하락
남원‘5500억 민간투자’ 공약 공방…이정린 “실체 의문” vs 양충모 “왜곡 주장”
진안진안군, 하얏트와 손잡고 ‘체류형 관광도시’ 전환 시동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