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창간 60주년 전북일보의 기록] (115) 전주 산성·삼천 도로 개통식

1965년 8월 촬영

전주시가 발주한 전주시내 외곽관광도로인 산성도로와 삼천도로 개통식이 열렸다. 이날 개통된 산성도로는 전주교대에서 남고산성까지 2km의 도로를 완공했고, 삼천도로는 우전면에서 김제 금산사까지 가는 길로 3.3km가 개설됐다. 이로써 전주에서 금산사 가는 길이 10km나 단축됐다. 이렇게 산성·삼천도로가 개통됨에 따라 전주 명승 고적지인 남고산성과 김제 금산사에 많은 관광객들이 몰려 들어 전북을 널리 알리는 데 큰 도움이 됐다.

 

/ 정지영ㆍ디지털 자료화사업 기획위원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마이크 잡은 조용식·심보균·최정호 “내가 익산 미래 바꿀 적임자”

고창고창군, 북부권 농업근로자 기숙사 기공…권역별 인력공급 체계 완성 박차

전주‘인구 62만’ 전주시 미래 ‘누구' 손에⋯예비후보 합동 연설회

사건·사고부안 양계장서 불⋯닭 10만 마리 폐사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