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이 매월 근무능력이 우수하고 귀감이 되는 공무원을 이달의 공무원으로 선정해 오고 있는 가운데 5월에는 건설방재과 소순진(45)씨와 김대철(43)씨, 체육진흥사업소 강남재(41)씨가 선정됐다.
건설방재과 소순진씨는 1993년부터 순창군에 몸담아 투철한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주민의 복지증진과 생활편익 도모에 앞장서 왔으며, 관내 전문건설업 110개 업체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신규 등록, 기재사항 변경 등 신속 정확한 민원 처리에 크게 기여했다.
또 순창개발촉진지구 개발사업, 도로정비사업, 순창군 관리계획 수립 등의 철저한 업무 추진으로 주민 불편 해소에 기여해 이달의 공무원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건설방재과 김대철씨는 2007년부터 도로 보수를 담당하면서 관내 도로의 유지관리를 통해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각종 자연재해 발생시 신속한 응급대처로 대형사고를 예방하는 등 교통편의 제공에도 크게 기여했다는 평을 얻고 있다.
강남재씨는 1997년에 입사해 금과·인계면, 건설과, 기획감사실을 두루 거쳐 지난해 체육진흥사업소로 발령받아 공설운동장을 최상의 체육시설로 유지관리 함으로써 각종 전국대회와 전지훈련 유치에 적극 지원하는 등 칭송이 자자하다. 특히 생활체육동호회에 적시 적소에 필요로 하는 체육시설 확충과 시설 유지보수에 적극적으로 대처함으로써 대민행정을 통한 행정신뢰도 증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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