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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열린 태국 총선에서의 의석의 과반수를 획득하며 승리한 푸어타이당의 총리 후보 잉락 친나왓이 4일(현지시각) 연립정부 구성을 의논하기 위해 방콕의 한 호텔에 들어서고 있다.
쿠데타로 축출된 탁신 친나왓 전 총리의 여동생인 잉락은 5개 정당이 뭉친 연랍정부를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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