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는 지난 20일 정보전산원에서 스마트폰 앱 개발 공모전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공모전은 스마트폰 앱 개발에 관심이 많은 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지난해 11월 15일부터 모집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ZEST팀은 '전대인 모두 모여!'라는 안드로이드 기반의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전북대 구성원들이 모바일 캠퍼스를 통해 서로 필요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대학 생활 필수 정보들을 쉽게 찾을 수 있을 뿐 아니라 매 학기 필요한 중고 도서를 상호 판매할 수 있는 장터를 제공하는 등 활용도 측면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에는 각 학과 내의 정보를 간편하게 공유할 수 있도록 만든 박광수(컴퓨터공학과 석사과정)씨의 '전대인의 대학생활'과 고창일(컴퓨터공학과)씨 외 2명이 제작한 '전북대학교 Mobile'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3등상인 창의상은 '전북대학교 틀린그림찾기'라는 앱을 출품한 단국대 이승현(컴퓨터과학과)씨와 '전북대학교 동아리톡'이라는 앱을 출품한 전북대 김지초(전자공학부)씨 등 3명이 수상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