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거석 전북대 총장은 이날 김 명예회장에게 교육과 지역인재 양성, 문화 발전에 큰 공적을 남긴 것을 높게 평가, 명예 교육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무주 출신인 김 명예회장은 최근 전북대에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10억원을 기탁해 화제를 모았다.
또 지난 1961년부터 (주)대한교과서 사장, (주)현대문학, 어문각, 대한출판문화협회 이사, 새소년사 이사장 등을 지내며 교육 및 출판계에서 다양한 활동을 사회에 공헌해왔다.
이에 앞서 21일 전북대는 김 명예회장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자 법학전문대학원 첨단강의실을 '김광수홀'로 명명했다.
서거석 총장은 "김 회장께 명예 박사학위를 드리게 됨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우리나라 교육 발전과 전북대 도약을 위해 큰 역할을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