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천 이야기 ⑤】사랑이 세상을 아름답게 한다

진정한 사랑이란 무엇일까. 요즘 시대에는 결혼도 조건부 계약이라고 한다. 육체가 살찌고 즐거움에 춤을 춘다 한들, 그대의 영혼에 남을 것이 무엇인가. 육신은 불타 재가 되어 사라지나 한 인간의 사랑은 자연으로 돌아가 사랑의 꽃을 다시 한 번 피운다. 서로 지지하며 세상을 살아 갈 수 있게 하는 것이 사랑이다. 사랑이 세상을 아름답게 한다.

 

김송호(사진작가)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전북교육청, 올해 특수학급 54개 신·증설

교육일반전주비전대 1017명 학위 수여

정치일반‘완전 통합’시 2차 공공기관 이전 우선권 목소리 대두

임실[핫플레이스] 수탈과 고통의 땅 옥정호! 희망의 신세계로 나래를 펼쳤다

오피니언[사설] 새만금특별자치단체 설립도 매듭지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