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이날 임금국 지사장과 직원들은 사적 제295호로 지정된 황토현 전적지 및 주변에서 폐비닐과 빈병 등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문화재 청소와 정화활동, 문화재 주변 시설물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문화재 지킴이 봉사활동은 우리의 문화유산을 올바르게 가꾸고 지켜내어 다음 세대에 물려주기 위해 문화재청과 공동으로 MOU를 체결한데 따른것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영화·연극전주국제영화제, 제18회 전주프로젝트 선정작 발표
선거민주당, 군산·김제·부안 갑·을 김의겸·박지원 전략공천
영화·연극[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로드무비로 풀어낸 성장과 관계⋯‘리틀 라이프’
사회일반도내 산재 사망 사고 38.7% 추락사
국회·정당“민생·개혁 과제 완수할 것”…한병도, 민주당 최초 원내대표 연임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