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세월 낚는 강태공들

다시 공휴일인 한글날을 맞아 만경강 하구의 명당자리에 강태공으로 만원입니다. 삼삼오오 대물 사냥을 위해 낚시대를 드리우고 세월을 낚는 이들이 한가롭기만 합니다.

추성수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날씨전북, 올 여름 평년보다 덥고 비 많이 내린다

전주전주 감성에 ‘푹’ 빠져볼거나⋯11월까지 야간 관광 대장정 돌입

선거전북 찾은 여야 지도부…민주 “원팀론” vs 국힘 “오만 심판론”

선거[기획] 전북도지사 후보 공약 질의-어떻게 진행했나

선거정책 선거 한다더니…전북도지사 선거판 '네거티브 3종'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