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새해를 맞고 첫번째 보름달입니다.
달집에 붙은 시민들의 소원지를 가만히 들여다 봅니다. 백점을 맞았으면 좋겠다는 학생, 사랑에 대한 소망을 적은 연인, 일을 하고 싶다는 졸업생…. 그 중에서 가장 많은 소원은 가족들의 건강이었습니다.
지난 14일 전주 전통문화관에서 열린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에 소원지 적힌 각자의 소망들이 불꽃이 되어 하늘 위 달로 향하고 있습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고창고창군, 북부권 농업근로자 기숙사 기공…권역별 인력공급 체계 완성 박차
전주‘인구 62만’ 전주시 미래 ‘누구' 손에⋯예비후보 합동 연설회
사건·사고부안 양계장서 불⋯닭 10만 마리 폐사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봄보로 봄봄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