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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소양 마음사랑병원 정신건강세미나 개최

완주군 소양면에 위치한 전라북도마음사랑병원(이사장 김성의)은 17일 원내 문화센터에서 ‘정신과 환우를 위한 정신재활’을 주제로 제16회 마음사랑 정신건강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서는 △황태연 용인정신병원 진료원장의 재활치료의 효과와 영향에 대한 강연 △이근희 송파사회복귀시설 ‘어우러기’ 원장의 강정관점에서 바라본 역량강화와 회복의 패러다임 이야기 △차진경 원광보건대학교 간호학과 교수의 ‘재활의 Success, 무엇이 결정하나요?’ △김보영 전라북도마음사랑병원 진료과장의 ‘통합적 재활프로그램(Dream bridge-병원에서 지역사회 복귀까지 단계별 접근’ 등이 차례대로 진행됐다.

 

김성의 이사장은 “이번 세미나가 정신과 환우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환우들의 재활에 힘써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돕겠다”고 말했다.

이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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