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더 플라잉팬’ 김은홍 대표

전주 남부시장 청년몰 볶음밥 전문 음식점 ‘더 플라잉팬’ 김은홍 대표는“남부시장 청년몰의 미래는 전통시장의 미래와 함께 있어야 옳다”며 “청년들의 꿈이 살아있어야 전통시장의 꿈도 산다”고 말했다. 크고 작은 메모지가 빼곡히 들어차있는 식당 안은 그 자체만으로 즐거움을 준다.

안봉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고창군, 북부권 농업근로자 기숙사 기공…권역별 인력공급 체계 완성 박차

전주‘인구 62만’ 전주시 미래 ‘누구' 손에⋯예비후보 합동 연설회

사건·사고부안 양계장서 불⋯닭 10만 마리 폐사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봄보로 봄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