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시, 시내버스 친절기사 5명 선정 표창

전주시는 지난 27일 시민 추천을 통해 선정된 제1호 시내버스 친절기사에게 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에 선정된 친절기사는 김영덕·송기연(호남고속), 조형문(신성여객), 박호종(전일여객), 황성기(시민여객) 씨 등 모두 5명이다.

 

이들은 밝은 미소로 승객들에게 먼저 인사를 건네고 노인과 어린이 등 교통약자를 배려하는 안전운행으로 대중교통 활성화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전주시는 앞으로 매월 5명 이내의 시내버스 친절기사를 선정, 표창할 계획이다.

 

시는 또 시내버스 기사의 사기진작을 위해 올 연말 ‘시내버스 친절기사의 밤’을 통해 친절기사 및 가족들을 초청, 다채로운 행사를 열 계획이다.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김건희 주가조작‧금품수수 vs 표창장….

선거“지지선언 거짓”이라더니…전북기독교총연합회 내부선 “이남호 지지 의견 모아”

오피니언[사설] ‘옛 대한방직’ 개발, 흔들림 없는 추진이 정답이다

오피니언[사설] 시군의원 선거구 획정, 정치적 셈법 없어야

오피니언슬로시티 전주의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