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선정된 친절기사는 김영덕·송기연(호남고속), 조형문(신성여객), 박호종(전일여객), 황성기(시민여객) 씨 등 모두 5명이다.
이들은 밝은 미소로 승객들에게 먼저 인사를 건네고 노인과 어린이 등 교통약자를 배려하는 안전운행으로 대중교통 활성화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전주시는 앞으로 매월 5명 이내의 시내버스 친절기사를 선정, 표창할 계획이다.
시는 또 시내버스 기사의 사기진작을 위해 올 연말 ‘시내버스 친절기사의 밤’을 통해 친절기사 및 가족들을 초청, 다채로운 행사를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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