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임식에는 박정근 서장을 비롯해 각 과·계장 및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유정기 사매파출소장(경감)과 이기순 덕과파출소장(경위), 허정 주천파출소장(경위), 이석진 산동파출소장(경위) 등 4명이 퇴임했다.
유정기 사매파출소장은 “정든 경찰제복을 벗고 퇴직한 후에도 소중한 인연과 아름다운 추억을 소중히 간직 하겠다”며 “언제 어디서나 국민과 경찰에 도움을 주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정근 서장은 “퇴임하는 선배님들을 우리는 항상 잊지 않을 것”이라며 “어느 곳으로 진출하든지 늘 행운이 함께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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