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단(LINC사업단)은 지난 19일 교내 스타센터 다목적홀에서 가족회사 초청 ‘글로벌 산학협력 워크숍(Global JJ-Techno Festa)’을 개최했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전주대가 주관하고 전라북도·전주시·완주군이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전주대 가족회사와 지방자치단체·전북혁신도시 공공기관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호인 총장은 인사말에서 “산학협력 확대를 통해 대학이 지역산업의 맞춤형 기술 인재 육성 및 공급 기지로서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주대는 현재 907개의 가족회사와 산학협력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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