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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청장은 익산우체국 임직원을 만난 자리에서 “유통을 담당하는 우체국이 소비시장의 불꽃을 일으킬 수 있는 점화제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승수 익산우체국장은 이날 ‘한국여성농업인협회’, ‘여성단체협의회’와의 제휴, 지역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마케팅 기법 전수 등 향후 추진 방향을 설명했다.
익산우체국은 △집배원과 배달지 주민 간 소통채널 구축 △우체국 내 공중전화실에 대화방 ‘우체국 토담토담’ 설치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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