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주)하나로 김영춘 대표, 엄마의 밥상에 성금 200만원 기탁

(주)하나로 김영춘 대표는 지난 26일 ‘밥 굶는 아이 없는 엄마의 밥상’사업에 써달라며 전주시에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손녀의 100일 잔치를 하지 않는 대신 그 비용으로 엄마의 밥상 사업에 후원한 김영춘 대표는 “소외되고 어려운 아동들을 위해 따뜻한 엄마의 손길처럼 후원금이 사용돼 단 한 명도 굶주리고 소외되는 아이들이 없기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관련기사 '엄마의 밥상'에 '지혜의 반찬' 올린다
강인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전북 6.3지방선거 색맹테스트…

오피니언[사설] 6.3지방선거, 유권자의 냉철한 심판이 답이다

오피니언[사설] 새 체육관 짓는 전주시, 프로구단 유치 총력을

오피니언‘모두의 대통령’ 이재명

오피니언심는 자와 베는 자의 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