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시 치과의사회, 엄마의 밥상에 성금 300만원 전달

전주시 치과의사회(회장 정찬)가 전주시의 ‘밥 굶는 아이 없는 엄마의 밥상’사업을 후원하기 위해 성금 300만원을 전주시 보건소에 전달했다.

 

성금 전달식은 지난 4일 르윈호텔에서 열린 2016년도 전주시 치과의사회 정기총회에서 이뤄졌으며, 이 행사에는 100여명의 회원이 참석했다.

 

정찬 회장은 “우리가 전달한 성금이 아이들에게 희망의 씨앗이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나눔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엄마의 밥상'에 '지혜의 반찬' 올린다
김세희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전북 6.3지방선거 색맹테스트…

오피니언[사설] 6.3지방선거, 유권자의 냉철한 심판이 답이다

오피니언[사설] 새 체육관 짓는 전주시, 프로구단 유치 총력을

오피니언‘모두의 대통령’ 이재명

오피니언심는 자와 베는 자의 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