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마음사랑병원, 25일 제19회 마음사랑 정신건강 세미나

전라북도마음사랑병원은 25일 마음사랑병원 회의실에서 제19회 마음사랑 정신건강 세미나를 개최한다.

 

조기 정신증, 발견에서 치료까지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조기 정신증의 개념과 치료 및 최신 가이드 라인을 소개하고 실제 진행되고 있는 사례관리 등을 소개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강남인 마음사랑병원 전문의와 강연주 서울시정신건강증진센터 지원팀장, 김성은 우석대 간호학과 교수, 정영철 전북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등이 나서 조현병이 본격 진행되는 이전에 치료적 반응이 우수하고 만성화를 예방할 수 있는 시기 등을 알아본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규모보다 밀도가 중요하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이경옥 동화작가-아미나 루크먼 도슨 ‘프리워터’

기획[천년의 종이, 전북의 내일을 쓰다] 기록을 수호하는 한지의 과학과 현장

오피니언[사설] 청소년 일상 속 약물 오남용 방치해선 안 된다

오피니언[사설] 김관영·이원택 고발 사건, 신속하게 수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