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신한국인상은 대한뉴스가 △지방자치발전 △사회봉사 △기술증진 △인재육성 △환경개선 등 지역발전에 공헌한 의원들을 선정해 주는 상이다. 시상식은 국회의사당에서 진행됐다.
재선의원인 박 의장은 이번 시상식에서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군 발전을 위한 민생정치 구현에 헌신했다고 대한 뉴스로부터 인정받았다.
대한뉴스는 박 의장이 △노인 일자리 창출 △인구 감소에 대한 인구 유입책 △소규모 주거택지 조성 △소득기반 조성 등 지역 현안을 하나하나 챙겼다고 평가했다.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소외계층 및 노년층에 대한 입법 활동으로 사회복지 안전망 확충을 이끌어냈다는 게 이번 시상 평이다.
박명석 의장은 “앞으로도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펼쳐 진안군의 지속가능한 발전 동력을 만드는 입법 활동과 정책사업 추진에 의정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