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광 전은수 대표는 지난 5일 국제조리학교에서 열린 ‘국제로타리 3670지구 2018-2019년도 재전 협의회’ 외부강사로 초청돼 ‘전주143익스트림타워 복합개발’을 통한 지역사회 상생 및 동반성장에 대한 강연을 벌였다.
전 대표는 이날 “이 사업은 침체된 전북경제와 최근 국가적으로 초유의 관심이 집중되고 양질의 일자리창출과 지역소비경제의 성장을 이루어 낼 수 있는 전주의 미래이며 글로벌 문화 관광도시, 세계로 성장할 수 있는 초석이 될 것으로 확신 한다”고 운을 뗐다.
이어 “143익스트림타워복합개발이 실현되면 전북발전, 전주의 경제성장과 문화관광의 큰 동력으로 자리할 것”이라며 “동시 착공 동시 준공을 사업계획으로 추진해 2023새만금 잼버리대회 국제행사 개최 전에 준공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관련법에서 정하는 요건을 충족하는 개발이익금을 선제적으로 공사착공 시 공정하고 투명하게 환원하여 해소할 것”이며 “사업실현 가능성에 대하여는 신용등급이 우수한 시공사를 공개입찰 방식으로 선정해 전주시가 인허가를 완료하는 시점에 동시착공, 동시준공을 보장하는 책임준공 확약을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
㈜자광 전은수 대표는 지난 2일에도 전주대학교 행정학과(교수 김한창) 특별강사로 초빙돼 학생 50여명을 대상으로 전주의 미래와 143익스트림타워 복합개발에 대하여 특강을 벌인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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