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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북동부보훈지청, 故김주열 열사 생가 국가유공자 명패 달기 행사

지난 17일 전북동부보훈지청이 4·19혁명 60주년을 맞이해 남원시 금지면에 위치한 故김주열 열사의 생가에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를 실시했다.
지난 17일 전북동부보훈지청이 4·19혁명 60주년을 맞이해 남원시 금지면에 위치한 故김주열 열사의 생가에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를 실시했다.

전북동부보훈지청(지청장 주영생)은 지난 17일 4·19혁명 60주년을 맞이해 남원시 금지면에 위치한 故김주열 열사의 생가에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김주열 열사 생가에 국가유공자 명패 달기 외에도 김 열사의 묘역 참배도 이뤄졌다.

주영생 전북동부보훈지청장은 “김주열 열사는 3·15 부정선거와 같은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국가권력의 불법적인 행사에 대해 저항권을 행사한 인물이다”며 “자유민주주의의 헌법적 가치를 보장하기 위해 노력했던 고귀한 그의 희생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느낀다”고 말했다.

엄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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