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주 참좋은치과의원, ‘착한 가게’ 2400호점 가입

전주시 효자1동에 위치한 참좋은치과의원이 전라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진행하는‘전북지역 착한가게’ 2400호점 간판을 달았다.

장지연 참좋은치과의원 원장은 “작은 용기를 가지고 내디딘 첫걸음이 전라북도 2400번째 착한 가게라는 큰 책임감을 갖게 됐다”며 “다른 분들도 많은 참여를 통해 더 따뜻한 우리 동네를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서영숙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지역민들의 나눔 활동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 큰 희망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당부했다.

착한가게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진행하는 모금사업으로 매월 3만원 이상, 매출의 일정액을 기부해 정기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가게를 말한다.

엄승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진안웃음꽃 속 ‘백세 잔치’…진안 개실마을, 두 어르신 장수에 축제 분위기

부안목련꽃 아래서 하나 된 주민과 관광객…부안향교지구 ‘목련꽃 작은 음악회’

전북현대“암흑기마저 소중한 역사”…'전북현대 클럽 뮤지엄' 문 열었다

익산마이크 잡은 조용식·심보균·최정호 “내가 익산 미래 바꿀 적임자”

고창고창군, 북부권 농업근로자 기숙사 기공…권역별 인력공급 체계 완성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