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 사랑의 헌혈 동참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센터장 이윤애)는 임직원과 수강생들이 2일 오전 전주종합경기장 주차장에 마련된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 헌혈차량에서 헌혈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행사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기피 현상이 커지면서 혈액 수급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더하고자 진행했다.

센터 관계자는 “헌혈행사를 추진함으로써 생명존중의 나눔 경영을 실천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이행해나가기 위한 활동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태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화재·학술‘3수’ 순창농요 금과들소리 국가무형유산 될까⋯올해 신규 조사 종목 선정

문화재·학술“소원은 단 하나뿐”⋯아흔 회장이 지켜온 금과들소리의 이야기

사건·사고무주 덕유산에서 차박하던 부자 숨진 채 발견⋯경찰 조사 중

정치일반두 도시, 두 성화대…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화려한 개막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입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