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창의력 키우는 ‘채워가는 미술관 - 창의·상상·놀이터’

부모도 아이도 즐거운 체험형 전시

(재)완주문화재단 복합문화지구 누에(nu-e) 아트홀에서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집중력을 키우는 체험형 전시 ‘채워가는 미술관-창의·상상·놀이터’가 지난 13일 문을 열고 내년 1월 17일까지 두달여간 진행된다.

누에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은 핀란드의 아동·청소년 문화예술교육기관 ‘아난딸로 아트센터(Annantalo Arts Centre)’의 가치에 동참하며,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창의적이고 지속가능한 문화예술교육 전용공간 조성을 위하여 마련됐다.

‘채워가는 미술관-창의·상상·놀이터’는 ‘내가 놀고 싶은 공간’을 주제로 ‘블록 예술 놀이’, ‘드로잉 놀이’를 하며 마음껏 표현하는 전시로 상상하는 공간을 그림으로 표현해보는 ‘누에 예술터’, 상상 속 이야기를 블록으로 만들어보는 ‘상상 놀이터’, 점, 선, 면, 도형 놀이를 통해 상상 속 세상을 표현하는 공간 ‘창의 놀이터’ 세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관람객이 원하는 창의적 문화예술교육에 대한 의견을 알아보기 위한 상시 체험 공간 또한 마련됐다.

코로나19 안전 관람을 위해 시간당 10명 이내로 인원을 제한하고 있으며, 방문을 원하는 관람객은 누에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관람예약을 해야 한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교육감 선거인데 ‘교육’이 안 보이는….

교육일반[NIE] 풀뿌리 민주주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오피니언[사설] 혼탁한 지방선거, 유권자가 눈을 부릅떠야

오피니언[사설] 완주 오성한옥마을, ‘K-풍류’의 중심으로 가꿔나가자

오피니언[전북아동문학회와 함께하는 어린이시 읽기] 봄동 비빔밥-한유준 진안조림초등학교 4학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