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주덕진경찰서, 장애인 시설 점검 · 성폭력 예방활동 실시

전주덕진경찰서(서장 박정환)는 관내 장애인 공동 거주시설을 방문해 시설점검 및 장애인 성폭력 예방활동을 펼쳤다고 3일 밝혔다.

전주시청 장애인시설 지원팀 및 장애인 성폭력 상담소 관계자와 합동으로 진행된 이번 활동은 인지·대응능력 어려움으로 성폭력 피해 시 신고 등 대처가 곤란한 사회 취약계층인 장애인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장애인 시설 점검과 함께 그림이 포함된 설문조사 양식을 활용하여 피해사실 여부 등에 대해 파악하고, 성폭력 발생 시 신고요령에 대해서도 알기 쉽게 설명했다.

박정환 서장은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의 인권보호는 물론 장애인 대상 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 예방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동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김건희 주가조작‧금품수수 vs 표창장….

선거“지지선언 거짓”이라더니…전북기독교총연합회 내부선 “이남호 지지 의견 모아”

오피니언[사설] ‘옛 대한방직’ 개발, 흔들림 없는 추진이 정답이다

오피니언[사설] 시군의원 선거구 획정, 정치적 셈법 없어야

오피니언슬로시티 전주의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