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정윤성의 기린대로418]윤석열-안철수 '단일화 결렬' 책임 공방과 어떤 치성...

image
정윤성의 기린대로418

전북일보만평/

안철수-윤석열 단일화 결렬 네탓 공방 신경전

윤석열 기자회견 "안철수가 최종적으로 결렬 통보했다" 문자 전말 작심공개

안철수 측 "신뢰 못할 세력" 맹비난

폭로전 책임덮어씌우기 이준석 조롱 중도층 이탈 유권자 피로감

 

정윤성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민주, 군산·김제·부안을 재보궐 박지원 최고위원 전략공천 유력

경찰김관영 전북지사, '현금 살포' 혐의 경찰 조사…5시간 만에 종료

익산“참군인으로서의 사명에 충실했기에 가능했던 결단”

고창트랙터 타고 누빈 갯벌…고창 하전바지락 축제 ‘힙’한 진화

임실전국에서 모인 ‘견공들의 축제’ 2026 임실N펫스타 대성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