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지난달 장마로 인해 익산시 용안면 일대가 침수 피해를 입었다.
무너진 제방은 복구됐지만 여전히 통제중이며, 주민들은 농경지와 설비를 긴급 복구했지만 태풍 소식에 마음을 졸이고 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람들아름다운가게 전주모래내점, 이순자 활동천사 ‘1만 시간 봉사’ 기념식 개최
산업·기업전북 중소기업인 “완주 전주 통합 의지표명 환영”
경제일반설 명절 대비 가축전염병 확산 방지 총력 대응
사건·사고경찰, 전세금 4억여 원 편취한 50대 구속 송치
정치정헌율 익산시장 “반도체 유치 대신 새만금을 후공정 특화단지로”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