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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휠체어 막던 '3cm 문턱'⋯"혼자 힘으로 갈 수 있어 기뻐요"

 

사회적협동조합 해시담이 추진한 '교통약자를 위한 이동식 경사로 지원' 사업이 관계자들의 호응을 얻으며 결실을 보았다.

해시담 측은 내년에도 전주시와 함께 이동식 경사로 설치를 이어갈 계획이다.

관련기사 [동행, 2023 전북지플] (8)휠체어 막던 '3cm 문턱'⋯"이렇게 변했어요"
김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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