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북일보 만평/
김관영 전북지사 "전주·완주 통합, 지역 발전 축제 돼야" "도지사 공약... 전북 전체 발전 위해 필요..."
전주시 순방 자리서 시군 상생협약 통한 평화 통합 추진 중요성 강조
통합문제 관련 과열 양상 경계…"반대측 사유 연구해 해법 고민할 것"
"재선 출마 여부 생각 정리해서 정식으로 말하겠다"
김대중재단 완주군지회 "완주전주 통합 결사 반대"..완주군의회 행정통합 반대
완주-전주 통합 건의 서명부 제출…향후 절차는?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남원‘5500억 민간투자’ 공약 공방…이정린 “실체 의문” vs 양충모 “왜곡 주장”
진안진안군, 하얏트와 손잡고 ‘체류형 관광도시’ 전환 시동
사람들[줌] 박정석 전북 자봉센터장 "전국 자원봉사센터 현장 목소리 들을 것"
장수장수군, 정주여건 개선 이미 군정 ‘핵심축’
완주우리 동네 공예 놀이터, ‘완주공예오픈스튜디오’ 개소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