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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객리단길 마저" 전북 핫플 무너진다…상권 5곳 중 1곳이 공실

코로나19로 침체됐던 상권이 엔데믹 이후에도 회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고금리·고물가에 비대면 소비가 늘고 상권 인근 주차난 등 여러 문제가 겹친 상황입니다.

과거 손님이 많던 음식점과 카페 자리에는 지출이 적은 오락실·셀프 사진관이 들어섰습니다.

유동 인구가 많아 핫플이라 불리던 곳도 주변 가게 5곳 중 1곳이 공실로 남겨져 있습니다.

상인들은 코로나19 이후 상황이 더 나빠졌다며 임대료·인건비 등 고정 지출만 늘었다고 말합니다.

경기 침체가 장기화 되고 공실이 늘면서 공공 지원을 통한 지역 활성화가 요구됩니다.

지역 축제나 행사를 통해 유동인구를 모으고 임대료·관리비 부담 완화 등 지원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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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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