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영상] 한 달 여정 마친 '내집앞 이동장터' 사업

 한 달간 진행된 '내집앞 이동장터' 사업이 막을 내렸다.

'내집앞 이동장터' 사업은 전북도와 식약처, CU가 손잡고 구매 기회가 적은 지방의 구매 난민들을 위해 진행됐다.

관련기사 [전북이슈+] "장보기 힘들어"⋯ '식품사막' 전북이 가장 심각하다 [현장] 식품 사막에 시원한 물 한 모금⋯ 오아시스 된 '이동형 장터'
김지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이동준 결승골' 전북, 대전에 첫 패배 안기고 '2연승 신바람'

남원남원농협, 농업 넘어 지역 생활 플랫폼으로

사건·사고군산서 경비원 흉기로 찌른 30대 구속

정치일반BTS, 오늘 광화문서 컴백 첫 공연…'아리랑' 떼창 울릴까

완주군단위 최초 민간 사회적금융…완주사회연대경제기금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