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전북만평-정윤성] 08년생 김건희와 72년생 김건희 '취소희비'...

image
정윤성의 기린대로418

전북일보 만평/

2008년생 김건희, 하얼빈 AG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금메달

야부리 스키리조트에서 예정됐던 대회 결선이 강풍으로 취소되면서 예선 성적 78점으로 1위를 확정했다

김건희 여사 숙명여대 논문 표절 확정 목전···‘이의 제기’ 없었다. 

숙명여대 논문 표절이 확정되면 김 여사의 석사학위 취소

국민대 박사학위 취소도 탄력 받나?

정윤성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남원“경력 누락 vs 정치공세”…남원시장 선거 양충모·강동원 정면충돌

사람들전국 27명 뿐인 ‘명예이사’ 된 마안숙 교보생명 전북지원단 이사

정읍“정읍을 첨단 바이오 중심으로”…이학수 예비후보, 정책발표

부안부안군수 선거 ‘4자 구도’…단일화가 최대 변수

완주유의식 의장 “완주군민 혼란 막기 위해 모든 책임 안고 용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