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전북 장애인체육대회가 9일 전주 화산체육관에서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줄다리기를 하며 화합을 다지고 있다.
'2011 전라북도민체육대회' 를 하루 앞둔 9일 오후 전주종합경기장에서 치러진 최종 리허설에서 기수단이 입장 연습을 하고 있다.
7일 한 시민이 자전거를 끌고 시선유도봉이 설치된 횡단보도로 건너고 있다.
효자동 전주서곡초등학교 인근에 설치된 '말하는 CCTV'비상스위치가 어른 키 높이에 위치해있어 아이들이 이용하기 어렵다.
한여름같은 무더위가 계속된 7일 전주 경기전 나무 그늘 아래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