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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소리문화의전당, 2020년 하반기 정기대관 접수

공연장·전시장·국제회의장 대상
30일까지 이메일·방문 신청 받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경.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경.

한국소리문화의전당(대표 서현석)은 2020년 하반기 정기대관 신청을 오는 3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대상시설은 모악당·연지홀·명인홀·야외공연장 등 공연장 4개소와 갤러리 S·O·R·I 등 전시장 4개소, 국제회의장이다.

공연장과 전시장의 대관 가능 기간은 9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야외공연장과 국제회의장은 7월 1일부터 협의할 수 있다.

구체적인 대관 일정은 전당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전당 홈페이지 ‘대관안내’에서 대관서식자료를 내려받은 후 이메일(kosac2334@naver.com) 혹은 방문(고객지원부 대관담당) 제출하면 된다.

대관 승인은 심의 결정을 거친 후 오는 5월 25일 공고할 예정이다.

 

김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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