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민주당 전북도당 “전북 국가철도망 구축 위해 총력 대응 나서야”

이명연 도의원
이명연 도의원

전북의 철도망 요구안이 국가 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 대응에 나서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수석대변인 이명연 전북도의원은 28일 논평을 내고 정부의 철도망 계획안이 수도권과 경상권, 충청권에 80% 이상이 집중돼 있고 전북 독자사업은 전무하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이번 정부 구상안에서 전북은 철저히 소외되고, 배제되었다”며 “국가균형발전을 국정 기조로 삼고 있는 문재인 정부의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이 과연 국정 기조를 제대로 반영했는지 의문이 들고, 국토교통부는 문재인 대통령의 뜻을 제대로 받들어서 일하고 있는지 의구심이 든다”고 비판했다.

이강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법원·검찰크루즈 컨트롤 졸음운전, 경찰관·견인차 기사 숨지게 한 30대 집행유예

사건·사고공장에서 전선 훔쳐 고물로 판매한 일당 검거

사건·사고진안 단독주택서 불⋯거주자 1명 화상

선거국민의힘 양정무 전북도지사 예비후보 “기업 몰려오는 전북 만들 것”

남원남원 판소리의 숨은 맥, 장재백에서 강도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