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시민에 흉기 위협 조선족 2명 입건

소란을 피운다며 항의하는 시민에게 흉기를 휘두른 조선족이 경찰에 붙잡혔다.

 

전주 완산경찰서는 17일 모텔에서 소란을 피운다며 항의하는 숙박객에게 흉기를 휘두른 조선족 류모씨(28)등 2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6일 오후 9시40분께 전주시 중화산동의 한 모텔에서 옆방에 있던 이모씨(44)가 자신들에게 "조용히 해달라"고 요구하자 흉기로 이씨를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정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자긍심의 무게, 그리고 훼손된 가치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김근혜 아동문학가-박서진 ‘글자 먹는 고양이2’

선거전북교육감 선거, “불법 선거 개입 규명” vs “언론매수 후보 사퇴”

기획[천년의 종이, 전북의 내일을 쓰다] 한지, 다시 생활이 될 수 있을까

오피니언[사설] 29~30일 사전투표, 유권자의 힘을 보여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