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전북본부(본부장 강성대)는 지난 11일 본부 대회의실에서 ‘독일 중소기업의 강소기업화 육성을 위한 지원정책 및 시사점’ 지역경제 세미나를 가졌다.
강 본부장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 도내 경제와 금융계, 학계, 지방자치단체와 중소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세미나에서는 전주대학교 경영대학 김창권 교수(주연구자)와 한국은행 전북본부 박성준 과장의 관련 조사연구 발표와 토론, 질의응답이 이뤄졌다.
이날 세미나에서 김 교수는 “전북지역 중소기업을 위해 우선적으로 지원돼야 할 부분은 가장 열악한 요인으로 평가되는 자금지원과 전문인력 확보”라며 “금융계와 정부, 자치단체 등의 지역내 중소기업 금융지원시스템을 점검해 보다 효과적인 자금지원이 가능하도록 개선돼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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