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박모씨(48.전주시 인후동)는 지난 25일 오후 8시30분께 자신의 집에 찾아온 내연녀 최모씨(38)로부터 절교선언을 받자 이에격분, 극약인 그라목손(제초제)을 강제로 먹이려다 실패,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된 것.
검찰주변에서는 “사랑하던 연인이 아무리 변심했다고 사람을 죽이려까지 했다는 건 진정한 사랑이 아니지 않냐”며 따끔한 일침.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고창고창군, 문체부 ‘제2기 로컬100’ 3개 문화자원 선정 쾌거
고창“설 명절, 고창군 농특산품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만나요”
장수장수경찰서, 설 명절 특별치안대책 추진
사건·사고남원 거리에서 흉기 휘두른 70대 검거
정치일반도의회, 전주 올림픽·패럴림픽 유치 동의안 가결...정부 심의단계 진입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