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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대로 들은대로] 30대치과의사 납치해프닝

◇…30대 여치과의사가 납치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관계자들이 한때 긴장했지만 해프닝으로 마감.

 

전주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3일 전주 모치과의원장 G씨가 납치된 것같다며 가족들이 신고, 수사에 착수했지만 이날 오후 G씨가 귀가하자 가슴을 쓸어내려. G씨의 가족들은 “G씨가 전날인 22일 밤늦게 집을 나간뒤 다음날 오전 9시께 돈을 보내라는 전화가 왔다”며 경찰에 수사를 의뢰.

 

한편 귀가한 G씨는 “전날인 22일 밤늦게 교통사고를 냈는데 상대 운전자 측이 ‘합의하기 전에는 보내줄수 없다’고 윽박지르는 통에 귀가가 늦어졌다”면서 “합의금을 주기 위해 가족에게 돈을 보내라고 했을 뿐”이라고 해명.

 

정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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