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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비상진료실 운영

 

전북도는 설 연휴기간 환자들의 진료기관 이용 편의를 위한 당직의료기관과 당번 약국을 지정, 운영키로 했다.

 

도는 또 연휴기간 대량 환자발생에 대비해 응급의료기관과 종합병원 등에 비상진료체제를 유지토록 하고, 도청 보건위생과에 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응급의료기관과 종합병원(22개), 14개 보건소와 2백32개 보건진료소, 1339 응급의료정보센터(전북대내 소재)는 21일부터 연휴 5일간 상시 근무체제로 운영되며, 9백22개 당직의료기관과 7백88개 당번 약국은 5일중 하루 이상 환자 진료를 실시한다.

 

김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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