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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장신대 양궁] 대학양궁오픈 '금메달'...한일장신대 이대우ㆍ윤희진ㆍ최성봉

모두 1학년 '새내기 돌풍'

한일장신대(총장 정장복) 양궁부가 한국대학양궁 오픈선수권대회 개인전서 금 3개와 은 6개, 동 6개를 획득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한일장신대는 컴파운드부문에서 1년생 이대우와 최성봉, 윤희진이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걸며 '새내기 돌풍'을 일으켰다.

 

한일장신대는 지난 14∼15일 대전 한국토지공사 연수원에서 열린 제10회 한국대학양궁 오픈선수권대회 첫째날과 둘째날 개인전 경기서 개인종합 2위 및 3위를 포함해 금메달 3개, 은메달 6개, 동메달 6개 등 모두 15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컴파운드부문에서 이대우가 50m 금메달, 70m 은메달, 90m 동메달을 목에 걸며 개인종합 2위를 차지했고 최성봉이 70m 금메달, 윤희진이 30m 금메달과 50m 동메달을 따냈다.

 

박상진(1년)도 30m와 90m에서 각각 동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하며 개인종합 3위에 올랐고 백현(2년) 역시 30m에서 동메달을 추가했다.

 

리커브부문에서는 윤영준(1년)이 개인종합 3위에 올랐고 장진호(4년)는 30m 은메달, 강동우(1년)는 30m와 50m에서 각각 은메달을 차지했다.

 

강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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