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달 30일 오후 10시께 전주시 중화산동 진북터널 입구 지하보도에서 귀가하던 송모씨(48·여)를 뒤따라가 75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아 달아나는 수법으로 지난 5월9일부터 최근까지 도내와 전남 일대에서 11차례에 걸쳐 720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다. 경찰은 이씨의 여죄를 추궁하고 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한병도 신임 민주당 원내대표 “이재명 정부 성공에 모든 책임질 것 ”
정치일반한병도 원내대표·이성윤 최고위원…전북, 민주당 핵심에
국회·정당[속보] 민주당 최고위원 이성윤·원내대표 한병도
정치일반전주·완주 행정통합 논란, 전북도지사 선거로 확전되나
정치일반이성윤 신임 민주당 최고위원 “내란 청산·사법개혁 완수하겠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