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성원건설 두바이빌딩 시공계약

도내 건설업체인 성원건설이 800억원대의 두바이 오피스 빌딩 시공계약을 체결했다.

 

성원건설은 19일 독일계 회사인 실버스타 타워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짓는 825억원 규모의 '실버 스타'오피스 빌딩 시공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실버스타 빌딩은 지하 3층~지상 36층 규모로, 지난 13일 착공했으며 공사기간은 28개월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준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기획[팔도 건축기행] 전주대 ‘숲속 초막 셋’…뾰족한 지붕 선이 만들어내는 조용한 긴장감

스포츠일반[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전북선수단, 27년 연속 4위 달성

오피니언[사설] 현대차 새만금 투자 차질 없어야 한다

오피니언[사설] 전북 타운홀미팅, 구체적 성과로 이어져야

오피니언돈은 오는데 길이 끊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