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주삼천신협(이사장 박 희)은 20일 삼익수영장 로타로 부근으로 본점을 확장 이전 하면서 추석명절을 맞아 고유가와 물가불안등으로 생활이 어려운 관내 불우 이웃에게 사용해 달라며 백미 100여포를 삼천2동 (동장 안남진)에 기증했다.
박희 이사장은 관내 노인정은 물론 어려운 이웃을 찾아 생필품을 전달하고 위로하는 등 보이지 않는 곳에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기획[팔도 건축기행] 전주대 ‘숲속 초막 셋’…뾰족한 지붕 선이 만들어내는 조용한 긴장감
스포츠일반[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전북선수단, 27년 연속 4위 달성
오피니언[사설] 현대차 새만금 투자 차질 없어야 한다
오피니언[사설] 전북 타운홀미팅, 구체적 성과로 이어져야
오피니언돈은 오는데 길이 끊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