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농협 벌초 대행 사업 전개

전북농협은 올 추석이 예년에 비해 이틀이나 짧아 조상의 묘를 돌보지 못하는 도시민들을 위해 추석맞이 벌초 대행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내에는 40개 지역농협에서 산소관리업무를 실시하고 있으며 비용은 대략 1기당 5만원에서 10만원 정도로 산소의 위치나 묘의 수에 따라 다를 수 있다.

 

작업결과는 전·후 전경사진을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해 농협 장례지원단 홈페이지(http://www.jangrae.co.kr)에 등재해 놓기 때문에 의뢰한 고객이 손쉽게 확인해 볼 수가 있다.

 

산소관리업무 실시 지역농협은 인터넷 사이트에서 확인이 가능하고 각 지역의 소재한 농협중앙회 시군지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정대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완주서 화물차 2대 추돌⋯2명 사상

정읍김대중 정읍시장 예비후보, 전자책 출판기념회 개최

사건·사고군산 금강하굿둑서 시신 발견⋯지난 1월 실종됐던 20대로 추정

정치일반李대통령 "‘3중 소외’ 끊고 지방주도성장 핵심 축으로”

전북현대“센 매 맞았다 생각”⋯전북현대 정정용 감독 “다시 경기 잘 준비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