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금값 폭등…3.75g에 14만8000원

미국발 금융 위기에 따라 국제 금 시세가 급등하면서 국내 금값도 큰 폭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한국귀금속판매업중앙회와 서울 종로3가 귀금속도매상 등에 따르면 이날 현재 순금 3.75g(1돈쭝)당 소매 가격은 14만8천원으로, 추석 연휴 전날인 12일 12만7천원으로 바닥을 친 뒤 1주일 사이 14.2%나 올랐다.

 

종로3가 귀금속상가 등에서 거래되는 금 도매가도 18일 13만1670원으로 12일의 11만800원보다 무려 18.8%나 폭등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완주서 화물차 2대 추돌⋯2명 사상

정읍김대중 정읍시장 예비후보, 전자책 출판기념회 개최

사건·사고군산 금강하굿둑서 시신 발견⋯지난 1월 실종됐던 20대로 추정

정치일반李대통령 "‘3중 소외’ 끊고 지방주도성장 핵심 축으로”

전북현대“센 매 맞았다 생각”⋯전북현대 정정용 감독 “다시 경기 잘 준비할 것”